‘65세’ 노인 연령기준, 44년만에 상향 추진
정부가 45년째 그대로인 법정 노인 연령 상향 추진을 공식화했다. 지하철 무임승차, 기초연금 수급 등 각종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이 기준을 ‘만 65세 이상’보다 높이겠다는 것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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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 거덜 낸 반국가 세력들이 신종 고려장을 생각하고 있다.
이젠 하다 하다 돈 빼먹을 곳이 없으니까
노인들을 상대로 사기치고 있다.
곧,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들을 대신해 노동력을 제공할 터인데
나랏돈 거덜낸 장본인들이 너무도 터무니없게 언론 플레이하고 있는 걸 보면 웃긴다.
저출산 핑계를 대면서 인구감소가 생겨
노동력 부족을 들먹이며
젊은 세대의 연금이 바닥난다는 둥 하면서
노인들을 먹여 살릴 수 없다고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국고를 곶감 빼먹 듯하는 아더매치들의 머릿속에는
노인들을 빨리 고려장을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는 듯하다.
"65세 노인 연령기준, 44년 만에 상향 추진"
"정부가 45년째 그대로인 법정 노인 연령 상향 추진을 공식화했다.
지하철 무임승차, 기초연금 수급 등 각종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이 기준을
‘만 65세 이상’보다 높이겠다는 것이다."
정부에서 일하는 일본 간첩이 하는 짓 같아 보여
국격 상실감을 느낀다.
일본이 하라는 대로 하지 마라, 국민들 정신병 걸린다.
이런 논의는 5년이나 8년이 지난 후에야 생각해 볼 사회 문제로 보인다.
무지몽매한 자들아,
노동력을 거들먹 거리지 마라, AI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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