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특집|인간의 영원한 자화상 [반가사유상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

 

 

6일째 되는 날

하느님은  땅에게 명령을 내려

모든 생물들 즉 짐승들을 제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며 만드셨고

마지막으로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느님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하느님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창의적인 능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사유하는 인간!

 

동물(짐승)을 만드셨던 같은 날에 인간도 창조되었지만

창세기 1장의 하느님은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다는 말씀은 없으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동물과 인간의 다른 점은 많이 있지만

그중 하나가 

하느님처럼 생각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점이다.

 

그러나

하느님과 인간의 차이점은

생로병사로 인해 인간의 수명이 짧다는 것이고

하느님은 영원하시다는 거다.

 

인간은 언젠가는 꼭 죽는다는

슬픈 운명과 숙명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 때문에

살아있는 동안

한없이 사유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동물은 생각하지 않는다.

 

 

 

 

 

▲위동영상 갈무리, 반가사유상(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사진출처: 국립중앙박물관 반가사유상 옛 지정번호 국보 제78호

 

 

▲사진출처: 국립중앙박물관 반가사유상 옛 지정번호 국보 제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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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혜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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