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람용 의궤 프랑스에서 돌아오다
도난 당한 조선왕조의 어람용 의궤 145년 만의 귀환
▲KBS 역사스페셜 145년 만의 귀환, 외규장각 도서(2011.3.17.방송)
▲위 동영상 캡쳐, 도난 당한 조선왕조의 어람용 의궤 프랑스에서 돌아오다
하여튼,
유럽은 도둑놈이 많아
서양인들은 성경책을 통해서 약탈 행위를 배운 것 같다.
특히, 구약성경에 모든 노하우가 적혀있다.
성경책을 알면 서양인들의 정신도 읽을 수 있다.
성경을 모르면 바보다.
하느님을 안 믿어도, 기독교를 싫어해도
꼭 한 번은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
그냥,
성경책을 읽으면 유럽인의 뻔뻔한 약탈 행위가 보인다.
유럽인의 약탈 행위가 어떤 패턴이냐 하면
제일 먼저 선교사가
간 보러, 표적이 된 나라로 떠난다.
그리고
대부분 다음과 같은 순으로 정형화되어 있다.
선교사의 죽음 ---> 군대 침임 ---> 전쟁, 약탈, 방화 --->식민지
참 신기한 점은
격조 높은 "조선왕조의 어람용 의궤"가 보물이라는 걸
어떡해 알고 훔쳐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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