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워하지마!

 

원래

동물들은 호시탐탐 노려,

잡아먹으려고

 

언제나 그래

그러니

놀라거나 두려워하지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지옥 행성이야~

서로를 잡아먹어야

살 수 있는 곳이거든~

 

우리가 만난 사람이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라면

 

재빨리 도망쳐!

 

정의가 없는 사람은

모두

우리를 잡아먹으려는 동물이니까

 

이들로부터 

잘 도망 다녀

알았지!!

 

지구에

태어났다는 것은

지옥행성에 무방비 상태로 던져졌다고 볼 수 있어!

 

억울해 할 것도 없어,

이런 어마 무시무시한 게

자연법칙과 일맥상통하니까!

 

 

'병원무서워 > 서랍'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사와 무당  (0) 2021.02.27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  (0) 2016.06.30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과연 희망적일까요?  (4) 2012.12.31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4) 2011.04.09
[서울 숲] 바람의 언덕  (0) 2010.05.25
Posted by 지혜의 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