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몽당연필"의 1페이지, 내 블로그 "몽당연필(蒙當緣必)"은
"몽당연필로 그리는 꿈"으로 덮어씌워 있어 보이지 않는다.  

 

 

 

▲검색어 "몽당연필"의 2페이지, 내 블로그 "몽당연필(蒙當緣必)"은
"몽당연필로 그리는 꿈"으로 덮어씌워 있어 보이지 않는다.

 

 

 

몽당연필(蒙當緣必)을 찾아라

내 블로그 몽당연필(蒙當緣必)은 어디에 있는 거야?

누군가의 블로그로 덮어씌워 놓다니, 누구 짓이냐!

정말, 못됐다. 

 

훼방, 방해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나

현재 진행형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치유의 시간을 가졌고

그래서 티스토리(tistory)는 참 고마운 포털 사이트(portal site)이다.

 

사실, 지난 포스팅을 보고 있으면 나조차도 힘들다.

힘든 글들은 남들이 읽어주기 불편할 것 같아, 비공개로 숨겨 놨지만

그래도 내 블로그가 탐탁지 않은가 보다.

 

티스토리 검색창에다 몽당연필을 입력하고

여러 번 들락거리다 보면

몽당연필(夢當緣必) 블로그가 슬쩍 보이기도 하니

크게 신경 쓰지 않겠다.

 

첫 번째 블로그 이름 "진료기록 허위조작 어떻게 볼 것인가" 수난을 당하고

바꾼 이름 "너도 보니 나도 본다"

그래도 계속되는 블로그 이름 수난에

 

그래서 또 바꿨다.

"몽당연필(夢當緣必)"

 

그러자 

몽당연필이란 블로그가 우후죽순 생겨나더니

내 블로그가 안 보이도록 덮어 버리는 현상이 

또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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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혜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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